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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FAIRS·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CCTV저널 융·복합 보안제품 총출동, ‘시큐리티 코리아 2013’개최 120업체·300부스 규모, 빌딩자동화시스템 등 정보보안 솔루션 대거 선봬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B홀에서는 보안과 IT 융합산업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시큐리티코리아 2013’가 열렸다. K.FAIRS,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 CCTV저널이 공동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7개국, 120개 업체, 300부스가 참여한 규모로, 보안장비 시스템, 빌딩자동화 시스템, 홈랜드 시큐리티 시스템 등 물리보안 제품 뿐만 아니라 PC 보안, 인증 및 암호 솔루션 등 정보 보안 솔루션 등이 전시됐다. ADT캡스, 파나소닉, 이글루시큐리티,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뉴인테크, 펜타시큐리티, 유니온커뮤니티 등 굵직굵직한 보안전문업체들이 참가했으며, CCTV, 광통신 솔루션, 지문인식기, 스마트 출입관제 시스템 등 국내 보안산업의 주요 제품군이 선보여 보안장비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산업군의 바이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FLIR사는 선명한 열화상 이미지를 제공하는 중·장거리 보안감시용 열화상 카메라(모델명 : PT-602CZ)를 선보였다. 관계자는 “정밀한 팬·틸트 장치는 정확한 위치 제어가 가능하고 완전 프로그램 방식의 스캔 패턴, 레이더 Slewto-cue 및 Slew-to-Alam 기능을 제공하며 연속광학적 및 디지털 줌 기능이 탑재돼 있어 주변상황을 넓게 관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주)티엔에이치시스템은 전산망의 이용자 DB와 연동해 정확하게 출입자를 제어할 수 있는 출입통제시스템(모델명 : TNH-6000A)을 전시했으며, 유니온커뮤니티는 지문인식 기술을 이용한 지능형 출입 통제시스템과 무인식수 시스템, 데이터 출력기, 출입근태 단말기 등의 제품군을 전시했다. 또 ENTOSS는 3D GIS 엔진을 기반으로 HD급 고화장 CCTV 영상을 중앙관제센터에서 통합감시할 수 있는 차세대 CCTV 통합관제솔루션인 ‘giWorks’를 선보이기도 했다. 21, 22일 양일간 마련된 알찬 부대행사 또한 눈길을 끌었다. 21일에는 ‘ICT 기반의 융복합 보안시장 전망’, ‘모바일 OS 보안시장 전망’, 한일 정보보안 심포지엄’ 세미나 등이 열렸으며, 22일엔 ‘EWC 무선커넥티비티 시장 전망’과 ‘신제품 솔루션 설명회’가 진행됐다. 특히 전시회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열린 신제품 솔루션 설명회에는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보안 관리 서비스 ▲얼굴인식을 이용한 출입 통제관리 및 보안시스템 ▲중요 데이터 파일 및 문서에 대한 접근제어 및 이력관리 ▲FLIR 보안감시 열화상 카메라의 주요 적용 사례 및 신제품 등 전시제품이 소개돼 현 보안시장의 트랜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신제품 신기술 발표회에는 VOC 솔루션, RFID 리더, SDF 스튜디오2, iMON 로프, NEO1 등이 소개됐고, ICT 기반의 융복합 보안시장 전망 세미나에서는 ▲U-city 환경의 보안관제 중요성 ▲도시통합 관제센터 구축 트랜드 ▲HD 영상기술 기반 지능형 카메라 시장 전망 등이 발표돼 참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전시회는 국내 최대규모의 IT 전시회인 ‘월드 IT쇼 2013’과 동시 개최돼 관계 참관객이 대거 몰려와 눈길을 끌었다. ‘Smart Life, Simple IT’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 전시회는 모바일과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등 전반적인 IT 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국내외 유수업체 및 바이어가 참여해 효과적인 마케팅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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