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event
이벤트
  현재위치 : HOME > 전체기사 > 이벤트
게재년월 2002-03
 
한국승강기보수업협동조합, 2002년도 제1회 정기총회

부제목 : 황종식 氏, 제2대 이사장 연임
게재월 : 2002년 3월호

한국승강기보수업협동조합은 지난 1월 29일 11시 서울 팔레스 호텔 12층 코스모스홀에서 ‘제1회 정기총회’를 가지고 조직을 재정비, 올 한해 보수업계 발전을 다시 한번 다짐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국승강기보수업협동조합(이하 보수조합)은 지난 2000년 9월 발기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수차례의 회의를 거쳐 지난해 1월 11일 창립총회를 가진 이후 지금까지 숨돌릴 틈없이 바쁘게 1년을 보냈다.
지난 한 해동안 보수조합은 9월 ‘승강기보수업 발전방향 토론회’와 11월 ‘시도지부장 연석회의’ 등의 굵직굵직한 행사를 가지면서 정부와 검사기관과의 의견수렴 기회를 마련하고 회원사간의 화합을 유도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승강기 보수업계의 경영실태와 육성방안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해 6월 20일∼7월 31일 한 달여의 기간동안 ‘승강기 보수업 발전방안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이기도 했다.
이러한 지난 1년간의 적극적인 노력을 기반으로 보수조합이 올 한 해를 알차게 꾸려나가기 위해 개최된 정기총회는 최초 성원보고에서 참석자 32명, 대리 참석인 19명 총 51명이 참석해 바로 황종식 이사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황종식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올해는 7월에 시행하는 제조물책임법으로 보수업계로서는 가장 큰 짐이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에 대한 방안을 신속하게 강구하고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러한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보수조합 출범은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이라며 “지금 당장 눈 앞에 보이는 성과가 없다고 해서 포기하면 안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전국 각 지역에 결성된 24개 지부를 바탕으로 조합원 가입을 꾸준히 유도하겠다”고 개회사를 마쳤다.
이어진 격려사에는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대리인으로 김남창 공제사업단장이 참석해 보수조합 정기총회 개최를 축하했다. 그는 “기업 스스로가 체질강화,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고객 맞춤형 서비스’에 맞추기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제 1호의안 ‘2001년도 사업보고, 결산 및 잉여금처분계산서(안) 승인의건’과 제 2호의안 ‘2002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서(안) 승인의건’, 제3호의안 ‘총회의결사항 중 이사회위임 의결의건’의 의안이 차례대로 심사됐다.
특히 제 3호의안의 경우는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총회의결사항 중 본조합정관 제35조 제2항에 의거, 이사회에 위임하여 처리하도록 의결받고자 한 것이다. 이는 매사업년도 수지예산과 사업계획의 변경, 경비의 부과와 징수방법, 기타 이사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이 포함된다.
마지막으로 제 4호의안 ‘임원(이사장, 감사, 이사) 선임의건’에서는 ‘설립 당시의 임원의 임기는 1년으로 한다’는 조합정관 제49호 제1항 단서에 의거하여 이사장 1인, 이사 15명, 감사 2명을 다시 선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적극적인 회원사 참여 기대하겠다”
이에 임시의장을 맡은 이하영 고문은 “보수업 난립으로 사회적 지탄을 받는 업종에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이라면서 “보수조합이 그 중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그는 또 “그렇지 않으면 사회적 지탄 여론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라며 보수조합의 역할을 강조했다.
총회 참석인들의 적극적인 추대로 보수조합 제 2대 이사장으로는 중앙엘리베이터 황종식 사장이 연임됐다.
황종식 이사장은 “큰 중책을 2번 맡게 해준 여러분들께 감사와 동시에 두려운 마음도 느낀다”며 “지난 1년은 보수조합이 가야할 방향과 문제점을 파악하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적극적인 여러분의 참여와 협조를 통해 발전을 모색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조합의 기둥을 마련해서 모든 업종의 조합에서 가장 뛰어난 조합으로 가꿀 것”이라며 소감을 피력했다.
이어 진행된 이사와 감사 선임건은 이사장의 추천으로 감사 1인만 다시 선임하는 안으로 하여 대광 엔지니어링 신종만 사장이 물러나고 세광 엘리베이터의 황재빈 사장이 추천됐다.
이로써 새로운 조직과 기틀을 다지게 된 보수조합은 아직 예산부족이나 회원사간의 유대약화 등의 문제점이 있으나 이번 제1차 정기총회를 기반으로 향후 보수업계를 대변할 수 있는 조합으로 거듭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번호 제  목 게재년월
59 한국승강기공업협동조합, 2002년, 제7차 정기총회

부제목 : 단체수의계약운영규정 관련의견, Web으로 접수게재월 : 2002년 3월호 단체수의계약이 올들어 물량배정시 중복배정을 방지하기 위해 ‘1社·1組合’ 원칙을 적용하고, 수혜업체 졸업제와 삼진아웃제 도입 등을 주요 골자로 대폭개선됨에 따..
[2002-03]
58 한국승강기보수업협동조합, 2002년도 제1회 정기총회

부제목 : 황종식 氏, 제2대 이사장 연임게재월 : 2002년 3월호 한국승강기보수업협동조합은 지난 1월 29일 11시 서울 팔레스 호텔 12층 코스모스홀에서 ‘제1회 정기총회’를 가지고 조직을 재정비, 올 한해 보수업계 발전을 다시 한번 다짐하는 기..
[2002-03]
57 e하우징·경향신문사·SBS, 2002 경향하우징페어

부제목 : 하이테크시대의 주택패션, 건축문화 제시게재월 : 2002년 3월호 기존 건축물들이 규모와 외형 위주였다면 향후에는 첨단시대에 걸맞는 다양화된 공간에 환경친화적 건축물이 주를 이루게 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주택 수요자들의 품질향..
[2002-03]
56 MBC 문화방송, 제7회 MBC 건축 박람회

부제목 : 리모델링, 친환경 제품 한 자리에게재월 : 2002년 3월호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는 지난 1월 30일부터 지난 2월 3일까지 5일간 “바르고 유익한 건축·가구·조명정보를 제공하고 업체에 마케팅 장소 제공 및 관련산업의 활성화”를 위..
[2002-03]
55 산업자원부, 세계일류상품 100개 선정

부제목 : 기술혁신 위해 1조74억 집중투자할 것게재월 : 2002년 3월호 산업 자원부(장관 신국환, www.mocie.go.kr)는 지난 2월 22일 산자부 대회의실에서 ‘세계일류상품 발전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12개 품목별 간사기관(산자부 8개 품목과 및 정..
[2002-03]
54 서울시, 건축조례개정안 입법예고

부제목 : 일조확보를 위한 건축물 높이제한 강화게재월 : 2002년 3월호 일조 등의 확보를 위한 건축물의 높이가 앞으로 일부 제한된다. 서울시는 지난 1월 31일 이와 함께 기타 현행 규정상 미비점을 보완하여 환경친화적인 건축이 되도록 개선하기..
[2002-03]
53 산업자원부, ‘산업디자인 전람회’ 개최요강 발표

부제목 : 태극기 등 국가상징물 디자인 공모 눈길 끌어게재월 : 2002년 3월호 산업 자원부는 21세기 디자인 시대를 선도해 나갈 새롭고 혁신적인 우수디자인 작품 공모를 위한 ‘제37회 대한민국 산업디자인 전람회’ 개최 요강을 지난 2월 18일 발..
[2002-03]
52 서울시, ‘무장애 공간’ 조성 필요하다

부제목 : 장애인 이동권, 편의증진 시책강화게재월 : 2002년 3월호 지난 2월 26일 서울시는 모든 장애인편의시설을 수요자 중심으로 정비하기 위해 ‘편의시설 설치메뉴얼’ 개발 성과물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 날 보고회에서는 서울시장..
[2002-03]
51 서울시, ‘내집주차장갖기 운동’ 적극 전개

부제목 : 신청절차 간소화, 자발적 시민참여 기대게재월 : 2002년 3월호 시민들의 자발적인 주차장 확보노력을 지원하여 서울시는 주택가 주차난을 완화하기 ‘내집 주차장 갖기 운동’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내집 주차장 갖기 운동’은 지난 '..
[2002-03]
50 서울시, 신풍지구중심 지구단위 계획 결정

부제목 : 주거지역 세분화, 용적률 최대 360%까지게재월 : 2002년 3월호 서울시는 지난 2월 6일 도시계획위원회(지구단위계획소위원회)에서 영등포구 신길동 360번지 일대 지하철 7호선 신풍역 역세권지역인 ‘신풍지구중심의 지구단위계획’을 심의..
[2002-03]
49 현대엘리베이터(주), 첨단 모델 ‘밀레니엄 에스컬레이터’ 개발..

부제목 : 국제규격 만족, 국내·일본시장 동시진출 노려게재월 : 2002년 3월호 현대 엘리베이터(대표이사 최용묵)가 인체공학적 기법을 가미한 첨단 기종 ‘밀레니엄 에스컬레이터’를 개발, 일반에 선보였다. 국내시장은 물론 일본시장에 동시 진출..
[2002-03]
48 서울시 소방방재본부, ‘재난발생분포도’로 사고예방하세요!

부제목 : 승강기 강남지역 집중, 화재 구조인원은 송파구가 1위게재월 : 2002년 3월호 서울시 소방방재본부에서 지난해 119구조대가 출동했던 각종 사고와 관련, 사고다발장소를 지역별, 동별 사고유형별에 따라 그 위치를 표시하여 시민들에게 자신..
[2002-03]
47 산업자원부, 2002 월드컵 대비 안전관리 대책마련

부제목 : 전기·가스·승강기 등 시설 안전관리 강화·보완게재월 : 2002년 3월호 오는 5월 31일부터 서울·부산 등 10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월드컵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고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산업자원부(장관 신국환, 이하 산자부..
[2002-03]
46 LG 오티스 엘리베이터(유), 인도네시아에 총 2백만불 승강설비 수..

부제목 : 에스컬레이터 44대 등 현지 입찰물량으론 대규모게재월 : 2002년 3월호 LG 오티스 엘리베이터(사장 장병우, www.otis.co.kr)는 인도네시아 세나얀 쇼핑센터에 설치될 승강설비에 대한 입찰에서 세계적인 엘리베이터 경쟁업체를 따돌리고 총..
[2002-03]
45 (주)삼일엘텍, 해외시장 개척 “쉴 틈 없다”

부제목 : 中·日 딛고 아시아 지역 공략게재월 : 2002년 3월호 엘리베이터 제어시스템 전문 생산업체 (주)삼일엘텍(대표 이양원)의 해외시장 진출이 활발하다. 삼일엘텍은 현재 중국과 일본에 각각 통륜삼일(通潤三一)과 삼일저팬(Samil Japan) 현지..
[2002-03]
1,,,2122232425262728293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