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 비번분실
Home Intro



 interview
인터뷰
  현재위치 : HOME > 전체기사 > 인터뷰
ㆍ 인터뷰
ㆍ게재년월 2025-09
 
김진기 엠투엠테크 대표


엠투엠테크, 공공부문 레퍼런스로 민간 확산 본격화 
LH아파트에서 인천공항까지,승강기 통합관제의 표준을 세우다    

“승강기 통합관제와 스마트시티의 미래, ELSA 플랫폼으로 구현할 것”
승강기 통합관제 전문기업 엠투엠테크(대표 김진기)가 국내 공공부문 대형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행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국 임대단지 2만 3,000여 대 승강기를 대상으로 한 ‘승강기 통합관리 플랫폼’ 구축에 이어, 최근에는 인천국제공항 294대 엘리베이터에 대한 ‘원격 점검 및 관제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김진기 대표는 “표준 기반 개방형 플랫폼이야말로 승강기 산업의 미래 경쟁력”이라며 “우리 승강기 원격관리 플랫폼 ‘ELSA’ 의 공공부문 성과를 바탕으로 민간 아파트와 스마트시티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LH 임대단지, 개방형 플랫폼의 시험대…2만 3000여 대 승강기 통합관리
엠투엠테크는 자사 ELSA 플랫폼을 활용한 ‘LH 임대주택 승강기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실제 필드에서 승강기 원격관리 시스템의 시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LH는 전국 5,200여 개 단지, 2만 3,000여 대 승강기를 관리하고 있으나 단지별, 업체별 시스템이 제각각이어서 데이터가 단절되고 효율적인 관리가 어려웠다. 전체 84개 제조사에서 만든 450가지 모델들이 혼재돼 있었기 때문에, 기존 현장단위 시스템에서는 통합관리가 사실상 불가능했다. 이에 엠투엠테크는 개방형 표준 프로토콜을 적용해 이종(異種) 승강기 업체 제품을 하나의 플랫폼 ‘ELSA 엣지’ 시스템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해결책을 제시했다. 
김 대표는 “이전에는 각 현장에서 수집된 데이터가 그대로 버려지거나 단편적으로만 활용됐지만, 이제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실시간 수집·분석한 모든 현장의 데이터를 활용해 AI 예지보전까지 가능하도록 통합관리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아래 그림 참조)
ELSA 플랫폼은 단순한 모니터링을 넘어 ▲원격 자체 점검 ▲부품 이력 관리 ▲실시간 장애 대응 ▲AI 기반 부품 교체 추천 기능까지 제공한다. 실제로 고장 패턴을 분석해 우선순위 5개 부품을 추천하고, 예측 정확도가 95% 이상이라는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덕분에 현장 경험이 부족한 초급 엔지니어도 20년 차 베테랑 수준의 판단을 지원받을 수 있다.
LH 임대단지 특성상 장애인·노약자 거주자가 많아 승강기 안전과 가동률이 곧 주거복지와 직결된다. 엠투엠테크에 따르면 ELSA 플랫폼 도입 임대단지들의 민원 건수가 줄고 가동률은 97%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김 대표는 “공공주택 승강기 관리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한 효율성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안전망 확충과 직결된다”고 말했다.

인천공항, ELSA 솔루션 적용한 원격점검으로 다운타임 줄이고 승강기 안정성 강화
인천국제공항 역시 엠투엠테크의 원격점검 기술이 적용된 대표 현장이다. 공항은 하루 수십만 명이 이용하는 국가 기반시설로, 단 한 번의 승강기 정지도 큰 혼란과 비용적 손해를 초래할 수 있다. 인천공항에는 약 1,000대의 승강기가 설치돼 있고, 그 중 300대는 엠투엠테크의 원격관리 시스템에서 직접 관리한다. 
김 대표는 “인천공항은 여러 제조사와 유지관리업체, 감시반 업체가 들어와 있어 통합관제에 애로가 있었다. 이에 통합관제실이 공항 내 모든 승강설비를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자동 원격점검을 수행하는 ELSA 통합시스템을 개발해 시범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직접 관리하는 현장 외에도 시스템 연동을 통해 공항 내 모든 승강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인천공항이 ELSA 플랫폼에 주목한 이유는 원격 자동점검 기능에 있다. 승강기가 새벽 시간대에 무인으로 문 개폐, 층 정지, 응답 시간 등을 자동으로 점검해 기록하고,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알림을 제공한다. 이는 엔지니어의 반복적 점검 부담을 줄이고, 관리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공항의 높은 보안 요건에도 부합한다.
김 대표는 “공항은 24시간 운영되는 시설이기 때문에 다운타임 최소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원격점검 시스템은 선제적으로 위험을 파악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운영 안정성을 보장하는 역할을 한다” 고 설명했다.
이러한 성과는 단순히 승강기 관리에 그치지 않는다. 출입통제, CCTV, 자동문 등 공항 내 다른 인프라와 연계되며, 스마트 공항 구현의 핵심 인프라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뒀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개방형 플랫폼과 AI·클라우드 활용해 승강기 통합관리
엠투엠테크의 ELSA플랫폼이 유사 서비스들과 가장 차별화 되는 부분은 ‘개방형’ 통합관제 플랫폼이라는 점이다. 특정 제조사에 종속되지 않고, 다양한 승강기 제조사 시스템을 연동할 수 있다. 이러한 유연성은 LH나 인천공항처럼 다양한 업체 제품이 혼재된 현장에서 특히 강점을 발휘한다. 
김 대표는 “과거에는 PC에 프로그램을 설치해 쓰는 시대였다면, 이제는 브라우저와 앱만으로 관리가 가능한 클라우드 시대다. 우리는 이 흐름을 발 빠르게 반영해 업계 표준을 선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ELSA플랫폼은 클라우드 기반 아키텍처와 엣지 서버를 병행해, 데이터 수집·분석·저장을 효율적으로 분산 처리한다. 현장 단위(온프레미스)에서 즉시 위험 상황을 추론해 대응하는 동시에, 클라우드에서는 빅데이터 분석과 AI 학습이 진행된다. AI는 고장 데이터를 학습해 향후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은 부품을 순위별로 제시한다. 
이를 통해 유지관리업체는 ▲부품 발주 최적화 ▲재고 관리 ▲비용 절감 ▲서비스 품질 향상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예측 유지보수(Predictive Maintenance)와 통합관제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셈이다.
“예전에는 수리 후 기록만 남는 수준이었지만, 이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앞으로 일어날 문제를 예측한다. 관리의 패러다임이 사후 대응에서 선제 대응으로 전환되는 중”이라는 것이 김 대표의 설명이다.

엘리베이터 통합관제 기술, 스마트 에스컬레이터 유지관리 분야로 확장 중
엠투엠테크는 현재 행정안전부와 함께 AI·IoT 기반 스마트 에스컬레이터 안전관리 R&D 과제를 수행 중이다. 승강기 설치 비중에서 에스컬레이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8%에 불과하지만, 전체 사고의 절반을 차지한다. 이번 연구는 전국 4만여 대 에스컬레이터에 AI 엣지 서버를 적용해 이용자 사고와 유지관리자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목표다. 발판 파손, 손잡이 끼임, 이상 진동 등을 실시간 감지하고 경보·자동 제어까지 수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김 대표는 “에스컬레이터는 다중이용시설 사고와 직결되기에, AI 기반 예측 기술의 효과가 클 것”이라며 “이번 연구가 성공적으로 실증되면 향후 관련 장치의 안전검사 기준 개정과 의무화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공공에서 민간으로, 확산되는 디지털 전환…스마트시티로 확장되는 승강기 플랫폼
한편, 엠투엠테크는 승강기에 국한되지 않고 홈 플랫폼·에너지 관리·출입통제 시스템과의 연계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일부 LH 단지에서는 조명·공조·출입통제를 승강기와 연동한 시범 사례도 운영 중이다. 공공부문에서 검증된 기술은 민간 아파트, 복합 상업시설, 스마트시티 사업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 
김진기 대표는 “승강기 제조사들이 직접 IT를 구현하기 어려운 만큼, 우리는 개방형 플랫폼 기업으로 협력을 주도할 수 있다”며 “스마트빌딩과 스마트시티의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엠투엠테크의 행보는 승강기가 단순 수직 이동 수단을 넘어 건물 관리와 도시 인프라를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를 넘어 국제표준까지…스마트시티 연계로 확장되는 승강기 플랫폼
엠투엠테크의 또 다른 강점은 국내외 표준화 활동이다. 김진기 대표는 T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국제표준 전문가로 활동하며, IoT·스마트시티 관련 국제표준 제정 과정에 참여했다. 엠투엠테크가 개발한 원격관리 표준은 이미 국내 국가표준(KS)과 국제표준(ISO)으로 채택됐고, LH와 인천공항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되고 있다.
주목할 점은, 우리나라가 이 원격관리 표준을 실제 현장에 적용한 대표적 국가로 평가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동안 국제무대에서 다양한 기술 표준이 제정되어 왔지만,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운영·검증된 사례는 드물었다. 
반면 한국은 공공기관 주도로 선진 기술을 실사용 단계까지 끌어올렸고, 이 점이 해외 전문가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고 있다. 이 때문에 이달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국제 표준화 회의에서 엠투엠테크에 사례 발표를 요청하는 등 글로벌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 대표는 “국제표준은 일종의 공통 언어다. 우리가 만든 표준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고, 나아가 국제 무대에서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 큰 자부심”이라며“앞으로도 표준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남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월간 엘리베이터&주차설비(www.liftasi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번호 제  목 게재년월
309 김승호 한국승강기학회 신임학회장

학술지 등재 추진으로 승강기학회 연구 위상 제고  “산업계·학계 아우르는 화합의 플랫폼 만들겠다” 지난달 열린 한국승강기학회 학술대회 현장에서 김승호 신임 학회장을 만났다. 현재 승강기 업계는 건설경기 침체 여파로 신규..
[2026-07]
308 허규철 승강기안전기술원 원장

인증 발급 넘어, 국내 산업 글로벌 도약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 기관으로      내년까지 복합테스트타워 건립하고 KOLAS 인정 취득 추진…“K-승강기 수출 장벽 허문다”지난 3월 취임한 허규철 승강기안전기술원장은 정체됐던..
[2026-06]
307 서울승강기테크, 범용 E/S 핸드레일 살균기 개발

“제조사, 기종에 관계없이 내장형으로 설치 가능하고 유지관리도 쉬워” 수많은 이의 손때가 탄 에스컬레이터 핸드레일을 선뜻 잡기란 영 찝찝한 것이 사실이다. 코로나 펜데믹 이후 탑승객의 불안을 덜고자 현장 곳곳에 핸드레일 살균기가 앞..
[2026-05]
306 이재복 금호엘리베이터 대표

부산 초량동 ‘168계단’ 승강기 ‘2026 엘리베이터 월드 올해의 프로젝트’ 수상“극한의 공사 난이도 경험은 곧 기술 자산…세계시장에 한국의 기술력 알릴 것”  부산 동구 초량동, 깎아지른 듯한 ‘168계단’을 오르내리는 승강기가 ..
[2026-04]
305 조재천 대한승강기협회 회장

협회, 유지관리비 정상화로 승강기 산업 재도약 기회 마련  “헐값 점검에 안전은 없다…2인1조 가능케 하는 승강기 유지관리비 현실화, 곧 결실 맺는다” 국내 승강기 산업이 ‘성장의 한계’와 ‘생존의 기로’라는 이중고에 직면..
[2026-02]
304 조영조 티케이엘리베이터 코리아 대표

“건설업 종속의 한계, ‘서비스 매니저’의 전문성과 ‘디지털 예방정비’로 돌파할 것”“승강기 산업은 오랜 시간 건설 경기라는 외풍에 흔들리는 종속적 구조를 유지해 왔습니다. 이제 그 한계를 버텨내고 자생할 수 있는 축은 결국 ‘서비스(유..
[2026-02]
303 손영선 한국승강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물량 급감 승강기 시장...공공발주 시장은 중소업체 최후의 버팀목   “인증제도·LH 저가 발주 문제 개선 등 구조적 과제 산적…중기 보호 장치 구축에 힘쓸 것”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승강기 설치 물량도 큰 폭으로 줄어..
[2025-12]
302 이현우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디지털총괄실 대리

"승강기 공공데이터, 생활 편익과 산업 혁신 이끄는 수단"‘승강기 치수 데이터 오픈 API’ 개방으로 물류·가전업계 활용 본격화“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 개방으로 연계 산업 혁신 도울 것”최근 초대형 가전제품의 출시가 늘면서 현장 ..
[2025-10]
301 김진기 엠투엠테크 대표

엠투엠테크, 공공부문 레퍼런스로 민간 확산 본격화 LH아파트에서 인천공항까지,승강기 통합관제의 표준을 세우다    “승강기 통합관제와 스마트시티의 미래, ELSA 플랫폼으로 구현할 것”승강기 통합관제 전문기업 엠투엠테크..
[2025-09]
300 박찬종 자이엘리베이터 연구소장

자이엘리베이터, 벨트형 승강기 출시 '리모델링 시장 정조준'  “소음·진동 30% 이상 줄여 체감 품질 개선… 내년 교체물량, 벨트 전환 가속”자이엘리베이터(대표 박성묵)가 벨트 구동방식을 채택한 신형 승강기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리..
[2025-08]
299 권오헌 KEEPS(킵스) 대표

설계·제조·설치 삼박자 갖춘 기업 KEEPS, E/S MOD시장 선점 노린다   “MOD는 현장 변수 대응할 설계 능력 필수…공정 오류 반나절 만에 수정 가능한 대응체계 구축”에스컬레이터 전문기업 KEEPS(대표 권오헌)는 점차 늘고 있는 국내 ..
[2025-06]
298 이효용 디앤드디 대표

디앤드디, 30m 높이 개방형 승강기 테스트타워 준공부품업체가 선도하는 승강기 품질 혁신승강기 부품 전문기업 디앤드디(대표 이효용)가 약 30억 원을 투자해 자체 테스트타워를 준공했다. 높이 30미터, 최대 4대의 엘리베이터를 동시에 시험 운행..
[2025-05]
297 장기영 자이엘리베이터 대표

상반기 최대 승부처였던 부산 리모델링 수주 따낸 비결?“직접 PT하고 현장 중심 전략 마련한 것 통했다”“자이는 GS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이자 상징입니다. 단순히 로고를 쓰는 차원이 아니라, 저희는 법적으로도 GS건설의 자회사에 준하는..
[2025-04]
296 최성규 서울경기북부엘리베이터사업협동조합 이사장

모델인증까지 완료한 국내산 에스컬레이터 제품 첫 선    “유지관리 고려하면 국내 제품 택해야” 부품 수급에 어려움 겪는 관급 수요처 공략서울경기북부엘리베이터사업협동조합(이하 조합)의 2대 이사장에 최성규 전 이사장..
[2025-03]
295 조재천 대한승강기협회 회장

올해도 어두운 승강기산업 전망…위기 속 돌파구 찾는다  “건설경기 불황 속 승강기업계 생존 위해 해외 진출·규제 개선 총력 기울일 것”승강기산업은 올해도 고난의 행군을 예약했다. 국내 경제 여건과 외부요인 등으로 상황이 ..
[2025-02]
294 이금구 노무법인C&B HR 대표

중대사고 빈도 높은 승강기 현장…자동화 플랫폼으로 중처법 대응 가능    “승강기 업장에서도 필수인 안전관리 체계, ‘세이프매니저’로 쉽고 편리하게 구축하세요”노무법인C&B HR(대표 이금구)은 안전관리 체계 구축 ..
[2024-12]
293 김민석 한국승강기학회 부회장(현대엘리베이터 상무)

현대엘리베이터, 친환경·고효율 기술로 승강기 혁신 선도“테슬라 전기차가 뛰어난 모빌리티 기술처럼 이야기 하지만, 사실 우리 승강기 업계는 밀폐된 승강로라는 더 열악하고 힘든 공간 조건에서 이미 수직이동 기술을 발전시켜 왔습니다”승강기..
[2024-11]
292 임경천 대한승강기협회 사무총장

규제에 가로막힌 승강기 산업, 전략적 접근으로 차근차근 벽 허문다“더 이상 ‘각개전투’ 안돼…협회 중심 ‘단일대오’로 업계 목소리 키우자”“정부 당국은 흩어져 있는 개별 기업의 의견을 들어주지 않는다. 불합리한 정책이라도, 한번 ..
[2024-11]
291 정춘식 한국승강기관리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승강기 유지관리업체 짓눌러 온 유지관리비 문제, 임기 내 바로잡겠다” 현대엘리베이터에 입사하며 승강기업계에 발을 들이게 된 정춘식 이사장(경기엘리베이터 대표)은 인생의 반 이상인 35년을 유지관리업계에서 보냈다. 오랜 경력만큼 국..
[2024-10]
290 조수억 한국승강기학회 제6대 신임학회장

“승강기 산업 레벨업, 디지털화에서 시작될 것…학회가 표준화 방안 제시”조수억 서일대 디지털트윈엘리베이터학과 교수가 한국승강기학회 6대 학회장에 취임했다. 조수억 신임 학회장은 “우리 승강기 산업은 안전 강화, 산업협력 강화, 회..
[2024-08]
123456789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