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킹클라우드, 스마트 주차 솔루션, 아이파킹 스마트 주차 솔루션, 아이파킹 주차장과 온라인을 연결,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한 주차관리 서비스 제공
모바일 플랫폼 기업 파킹클라우드(대표 신상용)는 지난해 주차 모바일 앱인 아이파킹(iParking) 서비스를 런칭하고, 연내 500개소 주차장 적용을 목표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6년 첨단보안·안전산업대전’에 참가한 이 회사는 아이파킹 전용부스를 마련하고 고객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열을 올렸다. 스마트 주차 솔루션인 아이파킹 서비스는 주차장과 온라인을 연결해 언제 어디서나 주차장을 관리하고 운영할 수 있는 스마트한 주차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아이파킹은 ▲스마트 주차 시스템 ▲주차장 관리운영 ▲운전자용 스마트 주차 앱 ▲주차장 공급 서비스 등 총 4가지의 올인원 주차 서비스를 마련하고 있다. 신상용 대표는 “각 서비스마다 특화된 앱을 제공한다”면서 “ 주차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온라인과 연결해 주차 사물인터넷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 대표는 아이파킹 서비스의 장점 6가지를 꼽으며, “우선 운전자용 주차 앱을 통해 주차장을 홍보함과 동시에 주차장 내 유휴공간을 운전자에게 경제적인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고, 노후 주차장의 환경 개선, 주차장 관리 비용 절감 등을 실현, 또한 실시간으로 주차장 관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24시간 고객만족센터 운영으로 주차장 이용고객의 만족도를 제고함과 아울러 주차장 내 유휴 주차공간을 제공하면 아이파킹의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솔루션을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아이파킹은 서울 광진구청, 역삼 벨레상스 호텔, 북촌 정독 도서관, 역삼 삼부오피스 빌딩 등의 현장에 도입돼 있으며, 부산역 북항을 비롯해 대전 선병원, 성남 테마폴리스, 대구 메트로 주차장 등에도 적용·운영중에 있다. 신 대표는 “아이파킹은 지자체와의 주차 관련 컨설팅, 솔루션 협력을 통해 공영주차장 내 시스템을 설치, 주차장 통합관리 정보를 모바일로 제공하고 있다”면서 “공공시설 뿐만 아니라 복합상가, 오피스 빌딩, 병원, 호텔 및 전시장 등 다양한 현장에서 스마트 주차장을 구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