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On Camera
온카메라
  현재위치 : HOME > 전체기사 > 온카메라
게재년월 2005-04
 
코네엘리베이터코리아, 부평공장을 가다!

제목 : “모노 스페이스로 MRL 선봉장 나설 것”

부제목 : 글로벌 제품군, ‘에코 디스크’ 기술기반으로 라인업

게재년월 : 2005년 4월호

지난해 9월 2일 국내 중소업체인 (주)수림과 JV로 출발, 올해 1월 1일자로 회사명을 변경한 코네엘리베이터코리아(주)(CEO 카우코 야르비하르유, Kauko Jarviharju)는 한국시장에 가장 늦게 합류한 다국적 기업으로 강한 조직과 고품질의 글로벌 제품을 국내에 도입, 고객 신뢰성 확보를 위한 막바지 준비작업이 한창이다.
지난해 진입 시점부터 지난달까지를 국내 적용의 준비단계라 한다면 이달부터는 국내 적용의 확장기가 될 것이라는 게 코네 관계자의 전언이다.
실제로 지난달 인천 부평공장 테스트 타워에 코네의 대표적인 모델 모노 스페이스(Mono SpaceTM)를 설치해 시험단계를 거치고 있고 영업라인 강화를 통해 최근 한국방송광고회관(신규), 경찰청 개보수 공사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탄탄한 출발의 방아쇠를 당기고 있다.
핀란드 엘리베이터 제조회사인 코네는 지난 1910년 전동기 회사로 시작, 1924년 Herlin 그룹이 엘리베이터 회사를 인수해 1967년에는 헬싱키 증시에 상장됐다. 1968년 이후부터 급속한 M&A를 통한 글로벌화를 꾀해 2003년 현재 전세계적으로 60여 개국에 회사가 설립·운영 중에 있으며 이 중 아시아 시장은 약 25%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1996년에는 중국 군산에 현지공장을 설립해 본격적인 해외시장 런칭을 가해, 1998년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급속한 성장일로를 달리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국 및 아시아 시장의 급증하는 수요에 맞춰 공장 규모를 2배로 확장하는 공사에 들어가 올 상반기 중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카우코 사장은 “중국공장은 비단 중국시장만이 아닌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아우르는 생산거점”이라며, “현 공장은 부지가 4만평으로 1백14m 높이의 테스트 타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모노 스페이스, 미니 스페이스, 트란시스, 에스컬레이터 등 연간 엘리베이터 3천대, 에스컬레이터 1천대 등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지만, 확장공사가 완료되면 엘리베이터 생산량이 2/3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고 설명했다. 초고속 엘리베이터인 알타(AltaTM) 기종은 현재 핀란드 본사인 히딩카(Hyvinkaa) 공장에서만 생산하고 있으나 향후 중국공장에도 적용할 계획을 갖고 있다.
2003년 기준 7조5천억원(약 53억 유로)의 매출을 달성한 코네는 전세계적으로 3만8천명의 직원이 종사하고 있으며 네트워크를 구축해 8백 여 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설계에서부터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전체 솔루션 및 모더니제이션도 패키지로 제공해 전세계적으로 매년 2만6천대~3만여 대의 엘리베이터를 공급·설치하고 있으며, 전문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해 약 52만대의 유지보수를 보고 있다.
핀란드 북부 Tytyri 지역에는 발상의 전환으로 석회암 광산을 인수해 3백31m 높이의 지하 테스트 타워를 건설, 분당 1020m 속도의 초고속 엘리베이터 기종을 전담으로 테스트하고 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길고 깊은 테스트 타워로 기록되고 있다.

티락 시스템 적용, 설치에서 유지보수까지 모든 솔루션 ‘셋트화’
인천 부평에 위치한 코네엘리베이터코리아 공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국내 최초 설치된 ‘모노 스페이스(Mono spaceTM)’ 모델이다. 지난 1990년 개발돼 1996년 네덜란드에 최초 설치된 이 제품은 동기축 전동기를 채용한 무기어식 권상기인 ‘에코 디스크(Eco Disc<0A397>)’를 적용, 유압식(27kw)이나 웜기어인 V3F(10kw)에 비해 모터 사이즈가 5.7kw로 컴팩트하며 기동전류도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연간 에너지 소비량도 4400Kw/h로 유압식(26000kw/h)이나 V3F(7500kw/h)에 비해 최대 60%의 에너지 절감을 가져올 수 있으며, 박형 사용으로 건축물 부담률을 최소화시켰다. 특히 오일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성을 높혔으며 제어반 시스템은 직렬전송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설치가 간편하고 승강로 와이어수도 적은 편이다.
도어 드라이브 시스템의 옵션으로 후면 전망창이나 글라스 등을 채용, 공항이나 철도역사, 아파트, 일반공공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 고급스러움을 살리고 있다. 중국 천안문 광장 근처 돔형 건물에도 대규모 프로젝트로 설치 중에 있고 이는 오는 2008년 완공 예정이다.
영구자석 적용으로 자체적인 과속방지 기능이 있으며 정전시에도 저속되면서 수동작동 레버를 이용해 승객을 안전하게 구출할 수 있다. 또 보수용 제어판이 승강장 측면에 설치되어 있어 유지보수자의 안전문제까지 고려하고 있다. 카 도어에는 전면센서를 내장해 승강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이 날 카우코 사장이 직접 도어를 개폐하면서 머리를 내밀어 보는 등 안전시험을 시연하기도 했다.
카우코 사장은 “모노 스페이스의 강점은 승강기 운행에 전혀 지장이 없도록 가이드 레일의 후면 유휴공간에 박형 권상기인 에코 디스크와 가버너를 슬림하게 장착한 것”이라며 “승강로 상부에는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으므로 공간확보와 15%의 건축비 절감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물론 카 천정 크기를 얼마로 하느냐에 따라 오버헤드 데이터가 틀려지지만 코네는 전세계에서 승강로 오버헤드를 가장 낮게 제공할 수 있는 회사라 할 수 있다”고 단언했다.
6층 규모의 테스트 타워 내 설치된 모노 스페이스는 국내 실정에 맞게 개선, 분당속도 105m, 모터 용량 9.5kw, 1020kg(15인승)까지 수용 가능하며, 추후에는 1600kg까지 국내에 적용할 계획이다.
모노 스페이스 모델만 국내 최초 적용된 게 아니다. 코네엘리베이터코리아는 모노 스페이스를 설치하면서 코네의 안전 메뉴얼이라 할 수 있는 특수설치장비인 ‘티락 시스템(Tirak System)’을 적용, 영국 설치 전문가의 교육을 받고 약 3주에 걸쳐 설치를 완료했다.
티락 시스템은 코네 제품 설치시 전세계적으로 공통 적용하고 있는 설치 시스템으로, 무족장 공법 적용으로 메뉴얼에 따라 작업을 진행하므로 20~30%의 공기단축을 가져올 수 있으며 수동레버로 별도 조작이 가능해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과 배려를 최우선시해 설계된 장비다. 심지어 ‘자’까지 포함되어 있어 위험성을 덜면서 정확한 수치를 잴 수 있도록 세심한 신경을 써 설치자들의 수고를 덜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코네엘리베이터코리아 이성민 공무부장은 “제품군별로 각각 정해진 장비를 적용하므로 설치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율도 최소화할 수 있다”면서 “단순한 ‘모노 스페이스’라는 엘리베이터 모델 설치만이 아닌 설계 및 설치에서부터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모든 솔루션을 ‘셋트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타사의 경우 설치 시점부터 권상기를 미리 설치하는 등 승강기를 설치용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금방 망가질 가능성이 크지만, 자사는 모든 솔루션을 셋트화한 설치공정의 툴까지 마련해 타사보다 5년 이상 수명을 길게 보고 있다”고 덧붙혔다.
공장 부지는 총 1천7백여 평으로 아직까지 생산라인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현장에서 조립할 수 있는 카와 카 도어 등만 생산하고 있으며, 절곡기계 등 간단한 기계와 관리실에서 컨트롤할 수 있는 자재 자동 입출고 시스템 등으로 구성되어 현재는 과거 (주)수림의 수주물량을 생산 중이다. 다음은 코네 제품의 전체적인 특징과 모델별 소개를 정리한 것이다.
전세계에 설치된 MRL 제품은 약 20만대. 이 중 절반 가량인 10만대가 코네제품으로 설치되어 있을 정도로 명실상부한 MRL 시장의 선두주자로 군림하고 있다. 코네 제품의 특징은 유압식이나 웜기어식 감속기형의 엘리베이터가 없고 화물용까지도 기어리스 모터를 채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모노 스페이스, 전세계 MRL 설치량의 50% 차지
크게 알타, 미니 스페이스, 모노 스페이스, 트란시스 총 4가지의 엘리베이터 솔루션으로 구성되는데, 코네만의 독자적인 박형 모터인 ‘에코 디스크’라는 한가지 기술기발으로 라인업되어 있다.
이와함께 엘리베이터 전체를 벡터 드라이브 방식 제어 시스템, 영구자석형 동기전동기 모터 기반 인공지능형 군관리 제어 방식, 최적할당 시스템(TMS 9900 GA - 마이크로 컴퓨터 인공지능형 시스템) 등이 동시 적용되고 있다.
승강기 최적화를 위해 교통량 시스템(Traffical)을 개발해 고객의 특수한 요구에 맞췄고, 서비스 센터 개념인 이링크(E-Link)를 통해 승강기의 모든 운행상황 및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유지보수 시스템을 구축했다. 카우코 사장은 “코네의 모든 제품은 최상의 정숙성과 승차감을 필요로 하는 트리플 A 등급의 승강기 제어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카 이동 시 공기의 흐름을 원할히 하도록 캐노피, 카 홀도어 등 돌출되는 부분을 제거해 소음을 최소화했으며, 분당속도 1020m에도 적용 가능한 솔루션도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미니 스페이스(Mini Space) : 기계실 있는 엘리베이터
코네의 기계실 있는 엘리베이터로 모노 스페이스와 동일한 방식의 권상기인 에코 디스크를 기계실로 올려 적용한 제품.
타사는 아파트, 오피스, 백화점 등 저층용에서 웜기어 타입을 적용하는 반면, 이 제품은 기어리스 머신을 사용해 오일을 사용하지 않고 무게가 적어 건물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또 모터 사이즈가 415mm 너비로 컴팩트하고 고강도의 신뢰성을 갖추고 있다.
웜기어는 1분에 1600~1800RPM으로 고속회전이지만 기어리스는 150~200RPM으로 소음과 회전수가 적어 상대적으로 수명이 길고 승차감이 좋다. 또 웜기어에 비해 전력소모가 반밖에 되지 않고, 기계실 필요면적도 기존 제품보다 25% 정도 축소해 오티스-LG 엘리베이터의 MMRL(Mini Machine Room Less)과 마찬가지로 승강로와 동일한 사이즈만 있으면 기계실 설치가 가능하다. 미니 스페이스는 최대 적재용량 1600kg, 최대 속도 210m/s로, 권상기는 모노 스페이스와 동일하지만 머신 베이스가 있다는 것만 다르다.

■트란시스(TranSys) : 화물용 MRL
코네의 MRL 화물용 승강기로 현재까지 국내에 설치된 현장은 없다. 이 제품은 전세계에서 MRL 화물용 승강기로는 최초 개발된 것으로, 구조는 인승용 MRL과 동일하다. 초창기는 2톤까지 수용 가능했으나 현재 5톤까지 가능하다.
트란시스는 유압식에 비해 전력소모율이 1/2 가량 감소하며 기계실 면적이 전혀 필요없고 소음 또한 없는 것이 특징이다. 화물용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해 4:1 로핑을 적용하고 있다.

■알타(Alta) : 초고속 기종
알타는 코네의 초고속 MRL 기종으로 분당속도가 240~1000m까지 가능하고, 적재용량도 10톤까지 수용할 수 있다. 에코 디스크를 제품별로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데 싱글데크 적용시 속도 1000m/s, 적재용량 2톤까지 가능하며, 더블데크는 속도 600m/s, 적재용량 5톤, 화물용의 경우에는 속도 240m/s, 적재용량 10톤까지 채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권상기의 로프를 구동하는 쉬브가 측면에 있는 기존 방식과는 달리 가운데 위치해 있다는 점. 이중모터가 좌, 우에 설치되어 있어 선형모터 방식을 판형으로 만들어 구동한다. 또 AC, V3F 시스템에 비해 90~95%의 고효율 모터 사용으로 연간 35% 정도의 에너지 절감이 가능해 전력소모가 많은 대형빌딩 등에 효과적이다.

■에스컬레이터(모델명 : ECO 3000)
코네의 ‘ECO-3000’은 웜기어나 헬리컬 방식의 모터가 아닌 유성기어라는 고효율 모터를 스텝 하부 내 장착, 체인 연결없이 메인 스프라켓이 직접 구동하는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따라서 체인이 끊어지는 염려가 없는 안전한 시스템으로 구동되며, 샤프트가 모터에 직결되어 있어 속도도 정확하고, 제트 베어링을 사용해 오일 사용도 1/6로 줄일 수 있다. 코네의 에스컬레이터 생산기지는 미국, 영국, 중국 3군데에 분포되어 있으며, 체코 프라하 지하철에 34m에 이르는 에스컬레이터(분당 60m)를 설치한 바 있다.
이외에도 중국 베이징 박물관, 싱가폴 순환선, 타이페이 지하철, 프랑크푸르트 공항 등에서 표준형에서 옥외용까지 전세계적으로 5만대 이상 설치되어 있다. 무빙워크 제품 또한 유성기어를 채용했으며 0~12도까지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문의 : 코네엘리베이터코리아 / 본사. 02-705-4720, 공장. 032-524-7430).
■글 : 이재현 기자 / jhlee@iftasia.com

번호 제  목 게재년월
86 (주)세명엘리베이터, 공동화 사업으로 살 길 모색

금보 ‘A1 도어개폐장치’…제관 및 판매권 인수받아 사회 전반에 걸친 양극화 현상은 국내 승강기업계 역시 심각성을 초래하고 있다. 갈수록 증가세를 유지하는 대기업에 반해 중소기업은 감소세를 띄는 등 양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올해 ..
[2006-03]
85 보도육교 승강기, ‘안정기’ 진입

부산 구포역 앞 광장 등 조형물 역할 ‘톡톡’ 지난 2000년 처음으로 서울 노원 삼육대학교 앞에 보도육교 승강기가 설치된 이후 5년이 흐른 지금 보도육교 승강기는 일종의 랜드마크 역할 뿐만 아니라 육교와 승강기의 기능성도 가미된 하나의 조형..
[2006-01]
84 (주)동성P&P, 턴테이블 내장형 미니로터리 방식 개발

용산 현장(9대) 설치, 공간활용도·가격경쟁력 높혀 국내 기계식 주차기 기술이 10여 년째 답보상태인 반면 미니로터리 방식의 기술력은 날로 진일보하고 있다.(주)동성P&P(대표 심근섭, http://jucha.co.kr, 이하 동성)가 최근 턴테이블 내장형..
[2006-01]
83 지문인식 차량출입통제 솔루션, ‘UFPS’ 1

지문의 텍스트화로 신뢰성 높히고 원터치로 실용성 배가 이제 지문만으로 주차장 입출차가 가능한 시대가 열렸다.주차관제시스템 업체 (주)유니파이브테크(대표 박노천, www.uni5.co.kr)는 최근 ‘지문인식 기술을 활용한 차량출입통제 솔루션’인 ..
[2006-01]
82 “More Glass, Less Stee”…특수화 추구

하부도어 구동방식 채용·바닥재 제외한 5면 누드형 등 타사 차별화 강조세계 최고 관광용 엘리베이터…‘百龍天悌’, 운행거리 326m·수용인원 46명게재년월 : 2005년 12월호 중국 호남성 서북부에 위치한 원가계 국가산림공원 내 수요사문 입구에..
[2005-12]
81 (주)한국승강기제작소 김포공장 현장 취재

총 매출액 10% 연구개발비 투자…60년간 기복없어대형·MRL 화물용 승강기, 오토리프트 등 틈새시장 공략할 터게재년월 : 2005년 10월호 최근 국내 승강기 시장은 영세업체의 무절제한 덤핑으로 인해 가격은 갈수록 내려가고, 제품의 질은 더욱 하락..
[2005-10]
80 미쓰비시 E/L, 연대 세브란스 새 병원 승강설비

미쓰비시 全製品 설치, 동선 최소화로 ‘환자 편의’ 극대게재년월 : 2005년 9월호 광혜원을 시초로 올해 101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이 올 4월 새 병원(본관)을 개원하고 진료의 전문화와 향상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2005-09]
79 페더럴에이피디코리아, 서울숲 공원 설치현장

도심속 ‘휴양림’…참여·기쁨·자연 숲 조성셀프파킹 접목, 250대 규모 녹색 주차공간 마련게재년월 : 2005년 9월호 서울시는 뚝섬공원 조성 현장설계 공모를 통해 지난 2003년 3월 기본계획안을 결정하고, 지난해 2월 최종설계안을 확정했다. 이..
[2005-09]
78 스페이스9 주차관제 시스템 설치현장

ORION 시스템으로 ‘우주공간’ 관장해`달`별 주차장…2072대 차량 수용, ZMS로 매출관리게재년월 : 2005년 8월호 지난해 10월 개장한 ‘스페이스9(대표 김택, www.space9.co.kr)’은 패션 아울렛, 전자쇼핑몰, 8천4백평 규모의 할인점 이마트, 멀티..
[2005-08]
77 안산시, 무인주차 시스템 도입 등 현대화 사업 구체화

향후 교통문화센터 건립 등 주차장 정보 통합 관리체제로 운영게재년월 : 2005년 7월호 최근 안산시 공영주차장이 무인주차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대대적인 탈바꿈을 꾀하고 있다. 안산시는 올초 주차장 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공영 주차장 관리 현..
[2005-07]
76 (주)쉰들러 엘리베이터 S 700 제품 설명회

제목 : 내년 아태지역 MS 30% 목표, 핵심은 ‘S 700’부제목 : ‘공기에 떠다니는 것 같은’ 승차감·정숙성 제공           부산 연금공단 내 ‘마이코닉 10’ 국내 최초 설치게재년월&nb..
[2005-05]
75 롯데, CTS 기독교 TV 멀티미디어센터 설치현장

제목 : 기계식 주차기도 멀티시대 열린다부제목 : 타워방식, 평면왕복식 병합한 차세대 주력기종될 터게재년월 : 2005년 5월호기계식 주차기도 두가지 방식을 병합해서 사용하는 멀티시대가 도래했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에 위치한 CTS 기독교 TV 멀..
[2005-05]
74 코네엘리베이터코리아, 부평공장을 가다!

제목 : “모노 스페이스로 MRL 선봉장 나설 것”부제목 : 글로벌 제품군, ‘에코 디스크’ 기술기반으로 라인업 게재년월 : 2005년 4월호지난해 9월 2일 국내 중소업체인 (주)수림과 JV로 출발, 올해 1월 1일자로 회사명을 변경한 코네엘리베이터코..
[2005-04]
73 KTL 승강기 품질인증센터, 산업발전 교두보

부제목 : 상호인증(MRA) 기반, 국제공인 인증기관으로 도약할 터게재년월 : 2005년 4월호지난해 7월부터 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이 구축하고 있는 승강기 분야 산업기술기반 조성사업이 경기테크노파크 내 안산 KTL에 승강기 품질인증지원센터(가..
[2005-04]
72 글로벌 마스터 플랜, ‘오토닉스 inside화’

부제목 : 해외 판매거점 마련, 아시아·유럽 시장 타깃!게재년월 : 2005년 3월호 센서 및 컨트롤러는 인간의 오감 역할을 하는 자동화 기기의 핵심으로 미래 지향적 산업 분야이다. 특히 반도체, 자동화, 물류 자동화 등 각종 산업 기계에 사용범위..
[2005-03]
1,,,111213141516